잡소리2013. 5. 14. 08:00

회사 직원들과 함께~ 회식겸 해서 야구장에 갔습니다~ 야~ 정말 오랜만에 야구장 가는거 같네요~ 헐 근데 야구 입장료 급나게 많이 올랐네요~ 역시 회사에서 쏘는 만큼 프리미엄석으로 잡아 주셨네요~ 한명당 4만원.. 허덜덜.. 내가 가면 안간다~~ ㅎㅎ

하지만 이 날 경기는 4 대 2로 패했습니다.ㅠ.ㅠ  왜 내가 보러가면 지는거야~

그리고 잼있었던건 이것저것 먹고 있는데~ 파울볼이 날라와서 내가 2개나 주었는데.. 하나밖에 증거 사진을 못찍었다는것.. 왜!! 한개는 내가 억지로 했는데.. 기념으로~~ 한개는 아~~주라~~라는 멘트에 어쩔수 없이 아 줬다는.... 다들 하는 말이 와 한 사람이 파울볼 두개 받아 내는거 처음봤다고~~ ㅋㅋㅋ 사실 저도 놀랬음~ 우째 내있는 자리로 2개나 날라 오냐고~~






Posted by 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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