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학습2007. 4. 20. 06:03

やさしさに つつまれたなら

편안함에 둘러싸인다면


小(ちい)さい 頃(ころ)は 神樣(かみさま)が いて

어렸을 때는 신이 있어서


不思議(ふしぎ)に 夢(ゆめ)を  (かな)えてくれた

신기하게 꿈을 이루어 주었어


やさしい 氣持(きもち)で 目覺(めざ)めた 朝(あさ)は

편안한 기분으로 눈뜬 아침은


大人(おとな)になっても 奇跡(きせき)は おこるよ

어른이 되어서도 기적은 일어나지


カ-テンを 開(ひら)いて 靜(しず)かな 木洩(こも)れ陽(び)の

커튼을 열고 조용한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볕의


やさしさに 包(つつ)まれたなら きっと

편안함에 둘러싸인다면 반드시


目(め)に うつる 全(すべ)ての ことは メッセ-ジ

눈에 비치는 모든 것은 메시지


小(ちい)さい 頃(ころ)は 神樣(かみさま)が いて

어렸을 때는 신이 있어서


每日(まいにち) 愛(あい)を 屆(とど)けてくれた

매일 사랑을 전해 주었지


心(こころ)の 奧(おく)に しまい忘(わす)れた

마음의 깊은 곳에 정리할 것을 잊었던


大切(だいせつ)な 箱(はこ) ひらく ときは 今(いま)

소중한 상자를 열 때는 지금


雨(あめ)あがりの 庭(にわ)で くちなしの 香(かお)りの

비 개인 정원에서 치자나무 향기의


やさしさに 包(つつ)まれたなら きっと

편안함에 둘러싸인다면 반드시


目(め)に うつる 全(すべ)ての ことは メッセ-ジ

눈에 비치는 모든 것은 메시지


カ-テンを 開(ひら)いて 靜(しず)かな 木洩(こも)れ陽(び)の

커튼을 열고 조용한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볕의


やさしさに 包(つつ)まれたなら きっと

편안함에 둘러싸인다면 반드시


目(め)に うつる 全(すべ)ての ことは メッセ-ジ

눈에 비치는 모든 것은 메시지


Posted by 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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