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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11 [비노 정비공구] 임팩트 렌치 (1)
비노502013. 6. 11. 08:00

드뎌~~ 제가 미쳤는가 봅니다. 계속 계속 눈팅만 하다가~~ 아 저거 사서 써보고 싶은데.. 하면서 임팩트 렌치를 찾아 봤습니다............. 하지만 가격에 후덜덜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 이거다 싶어서 가격이 얼마 안하네 하면서 ~~~ 구입하려고 검색하는데..... 이런 된장~~~~~ 어디에도 이제 팔지를 않더군요..  그게 아래 제품입니다.

 

이 제품 구성을 보면 알겠지만 즉 차량용 시거잭 또는 배터리에 직접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가격도 그때 당시 1만원대에 판매를 했다고 하더군요.. 완전 대박가격대였던거 같습니다. 왜 그때 저는 이런 제품에 눈을 뜨지 못했을가요?? 중국산이지만 가격대 성능비가 가히~ 압도적이라도 다들 평가를 하시더군요.. 정식 수입으로 자야인가 거기서도 거진 2만원대에 판매를 해서 가격도 착하며 업무용도가 아니라 가정에서 잠시 잠시 쓸거 같으면 차량 브레이크패드 교환이라던가 오토바이 바퀴 분리등 여러 용도로 저렴하게 사용했지 않을까 싶더군요...

그래서 이 제품을 찾기 위해서 엄청 많이 인터넷을 검색했지만........ 결론은 더이상 판매를 안하고 더이상 수입도 하지 않는다는 거네요... 그래서 계속 저는 이제품이 다시 출시 할 날을 기다렸는데요..

소식이 전혀 없네요.. 아마도 들려올 사람이 없는가 봅니다.. 어떤분은 블로그에 그때 2개를 사놓을껄 하면서 적어 놓으신분도 계시더군요.. 더이상 그 가격에는 못구하니깐 그렇겠죠......

그래서 저는 사실 반 포기하고 있었지만... ^^;; 다른 대안으로 어떤 공구가 좋을까 하고 또 검색을 합니다....  그래서 찾은 제품은 계X에서 나온 전기 임팩트렌치 더군요..

이 제품의 가격은 15만원대........ 이 제품 살돈이면 위에 제품 10대 이상은 살수 있는 돈입니다...

ㅠ.ㅠ 하지만 DIY의 열의를 발휘해서~~ 제가 거금~~~ 15만원 6개월 할부로 제품 구입했습니다.. ^^

 

계X의 PIW-13 제품입니다. 상당히 무게가 나가고 묵직합니다. 무게는 3키로라고 표시 되어 있으며~

실제 구동해봐도 한손으로 작업하기에는 묵직해서 휠드라이버 풀때라던지 사용할때는 두손으로 사용을 해야 겠더군요.

사실 가격에 대해서 한번 더 언급하고 싶은데요~ 아무리 국산이라고 하지만 가격이 15만원인거 같으면 조금 비싼거 같습니다. 이래저래 해외 사이트를 검색해봐도~ 이정도 급의 임팩트렌치는 대략 우리돈10만원이면 충분히 살수 있었습니다. 울 나라 공구 너무 비싸여..

그래서 사람들이 국산꺼보다는 외산을 사는 이유가 보면.. 품질도 품질이지만 가격이 비슷하고 검증된 제품을 선호하는거 같습니다.

 

케이스를 잠시 보면 국산 제품이라서 그런지 중국산 제품보다는 훨등히 뛰어난 케이스질을 볼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품 무게도 있다 보니깐 허접하면 금방 손상이 가겠죠??

 

성능, 사양에 대해서 보면 솔직히 저는 이쪽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모르겠는데요~ 다들 하시는 말씀이 자동차 휠은 충분히 풀 정도라고 하니~~ 오토바이든 자동차든 문제 없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주말에 자동차 휠 한번 풀어봐야겠습니다. ^^

 

가격(원가)을 낮추기 위해서 진짜 달랑 임팩트렌치 본체만 있는걸까요???  너무 구성이 허무 할정도로 암것도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소켓 정도는 넣어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는 구성이고요~ 다른 구매자들도 다들 비슷한 말을 구입코멘트에 넣었더군요...

아직 테스트 전이지만 이제 마음것 타이어 분리라던지~ 어려운 볼트 분리는 편하게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힘으로 하는것보다 공구를 잘 활용하는게 DIY 능률도 오를것 같습니다. 업무용도가 아니고~ 지극히 개인 DIY용도이기 때문에~~ 아마도 제 평생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을 하면서!!

이 공구를 활용한 DIY 저 개인적으로는 기대 됩니다 ^^ 후후후...

PS. 이제부터 DIY를 하기 위한 공구들을 차근 차근 하나씩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머리 속에 있을걸 자료화 하지 않으면 저 또한 까먹기 때문에.. ^^

Posted by 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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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유

    12볼트용 임팩트렌치 예전에(2009,2010년 정도 ?) 옥*, 홈플*스에서 1만2천원 에 팔았다고 하더군요.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저 제품을 찾다가 2013년 봄(4월쯤) 어느 블로그에 마련된 상품판매사이트 에서 공동구매를 하길래 구입 했었죠.
    뜯어보니, 장난감자동차 정도에 들어가는 모터가 있고요. 그 모터에 연결된 동그랗고 무거운 쇠덩어리가 있어요.
    작은 모터가 열심히 쇠덩어리를 돌리면 쇠덩어리 안에 있는 스프링이 일정이상의 원심력이 발생하면 튕겨서 쇠덩이가 돌던힘을 모터의 반대편 축으로( 소켓이 있는 축) 전달해 주더군요,
    일반 카센터에서 쓰는 임팩은 축이 180돌때마다 한번씩 쳐 주는데, 이 제품은 3-4초 정도 돌고( 아마도 수백바퀴) 한번 땅 쳐 줍니다.
    제차는 SUV 라서 타이어고정하는 볼트가 6개인데, 차량과 함께 제공되는 렌치를 걸치고 ( 승용차 용보다는 깁니다) 손을 차체에 대어서 몸의 중심을 잡고 그 렌치 위에서 굴러도 안 풀리던 볼트가 저 제품으로 1번에 풀리더군요.

    차량 타이밍벨트를 교체 하려면 강한힘으로 조여 있는 크랭크풀리볼트를 풀어야 하는데, 이 볼트를 풀려고 샀는데, 공간이 안나와서( 앞 라지에타와 풀리 볼트 사이에 저 제품의 안 들어가서) 실제로 사용하지는 못했어요.

    2013.12.09 13:05 [ ADDR : EDIT/ DEL : REPLY ]